지나가다 몇 개 주워봤는데, 딱히 대단한 건 없음. 그냥 한 번 봐라.


작품 제목: 어두운 골목의 가로등
너무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 보임. 눈 아프다.

작품 제목: 비 내리는 서울의 밤
비 오는 느낌은 나쁘지 않은데 좀 과한 듯.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은빛 오브제
이건 좀 신기하네. 질감이 괜찮음.

작품 제목: 검은 장미의 흔적
좀 뻔한데, 그래도 나쁘진 않음.

작품 제목: 전시실의 정적
여기는 좀 마음에 듦. 분위기 있네.

작품 제목: 유리 구슬 속의 숲
너무 판타지 같아서 살짝 오글거림.

작품 제목: 그림자 뒤의 시선
이건 좀 잘 나온 듯. 마음에 듦.
나중에 또 괜찮은 거 있으면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