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문득 전시회에 다다녀왔다. 특별한 건 없었는데, 몇몇 장면들이 계속 잔상처럼 남아서.

이건 그냥 선 하나인데 묘하게 눈길이 감.

옷은 그냥 평소 입던 대로 블랙. 그림이랑 좀 어울리는 듯?

이런 느낌, 좀 신기하지 않나.

질감이 진짜 대박이었음. 만져보고 싶었다.

그림이랑 그림자랑 같이 찍힌 게 마음에 듦.

색감이 좀 어둡긴 한데, 딱 내 스타일.

마지막은 그냥 깔끔하게.
그냥 생각나서 올려봄. 별건 아니고.
어제 문득 전시회에 다다녀왔다. 특별한 건 없었는데, 몇몇 장면들이 계속 잔상처럼 남아서.

이건 그냥 선 하나인데 묘하게 눈길이 감.

옷은 그냥 평소 입던 대로 블랙. 그림이랑 좀 어울리는 듯?

이런 느낌, 좀 신기하지 않나.

질감이 진짜 대박이었음. 만져보고 싶었다.

그림이랑 그림자랑 같이 찍힌 게 마음에 듦.

색감이 좀 어둡긴 한데, 딱 내 스타일.

마지막은 그냥 깔끔하게.
그냥 생각나서 올려봄. 별건 아니고.